Little Known Facts About 타임핀.



아버지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트라우마를 억지로 억누르거거나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다.

외향은 고래, 특히 범고래나 돌고래의 거대화를 닮았으며 고래처럼 생긴 꼬리는 없다. 지느러미처럼 생긴 팔다리 부위가 존재하며 땅위를 기어다닐 때 그 다리를 접영을 하듯이 이용하여 몸을 끈다.

얼음대왕(성우: 톰 케니)이 여러 명의 공주들을 자신의 신붓감으로 삼기 위해 납치했다는 소식을 들은 핀과 제이크가 함께 공주들을 풀어주려고 한다.

우연히 벼락에 맞아 살아 움직이게 되지만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자, 핀은 얼음대왕의 마법의 힘을 빌려 고치려고 한다.

트리 트렁스의 세 번째 남편, 트리트렁스와 비슷한 사이즈의 코끼리물범이다.

이들의 이름을 '(영어판)

사실 어탐이 아니라도 인간의 지혜에 낚인 악마나 악령 이야기는 꽤 많기 때문에 거기에서 영향을 받고 최후를 맞이한 것일 수도 있다.

여담으로 전에 나왔던 핀의 전생인 쇼코가 외팔이라는 점과는 똑같지만 쇼코는 로봇 팔을 착용하고 있다는 점과 지금의 핀은 꽃이 피어 있다는 타임핀 점은 어째보면 쇼코가 착용한 로봇의 팔은 문명을 상징하고 지금의 핀의 외팔에 있는 꽃은 자연을 상징을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추측이 가능하다고 한다.

거기서 제이크는 처음에는 지진이 좀 일어나기는 했으나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것들로 가득해서 좋아했다. 하지만 배가 고파서 무언가를 먹으려 하지만 자기 자신은 먹을 수 없었고

매직 맨(성우: 톰 케니)에 의해 핀은 거대한 발이 돼버리고, 자신과 같은 처지에 처한 이와 함께 매직 맨을 무찌르려고 한다.

..). 하지만, 어색한 분위기에 웃음을 참지 못해 본모습을 드러내버리고 언더테이커들에게 쫓기다가 겨우 겨우 새로운 사신이 있는 방에 도착.

이후 괴물이 되어 현재의 핀과 제이크가 살고 있는 나무집이 있는 위치까지 기어간 뒤, 숨을 거뒀다. 세월이 지난 이후, 묘목이었던 나무는 핀과 제이크의 나무집이 됐고, 쇼코는 핀이 환영을 봤던 부엌에 사체가 있었다.

그런데 애벌레가 핀을 도로 뱉은 뒤 날라온 핀에게 부딪혀서 어미 애벌레에게 잡아먹히고, 기도를 막아 애벌레를 죽이는데 일조하고 실종된다. 정황상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알 수는 없는 일이다.

검발디아 가드 괴수들이 내뿜은 혀에 감염되어 생겨난 괴수. 검볼 가디언보다 크기가 엄청 크고 갈비뼈가 보이며, 몸에서 검발디아 가드 괴수처럼 꿈틀거리는 자아들이 있는 등 이 쪽도 매우 기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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